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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인간세상은 물질의 세상이 아니다!
이제부턴 깨달아 신들이 되어가는 시대다!
 
조성배 기자
▲ < 동양의 성서 격암유록 > 김영교 저자     © 뉴민주신문

 

인간세상은 물질의 세상이 아니다!

 

우리 인간이 보고 느끼고 행동하는 모든 것은 생각이란 과정을 통해서 여과되어 의식으로 정립된다.

 

정립된 모든 것은 생각이란 과정 속에서 만들어진 것들이다.

 

그 생각이란 결론으로 얻은 과정과정을 인간이 받아들인 것이다.

 

이때 수용체인 인간이 외부로부터 받아들인 도구는 눈과 귀와 몸이다.

 

눈은 본 모든 것이고

귀는 들은 모든 것이고

몸은 감각된 모든 것이다!

 

그런데 눈에서 받아들인 모든 것들은 파장이다.

 

귀로 받아들인 모든 것들은 음파다.

 

몸으로 받아들인 모든 것들은 전파다.

 

눈과 귀와 몸으로 받아들인 정보들은 신경세포를 통하여 인지한다.

 

인지된 모든 것들 중, 물질이나 공간이나 시간이라 할 것은 없다.

 

눈으로 본 것들, 귀로 들은 것들,몸으로 감각한 것들은 모두 신경이 받아들인 전파들이다.

 

그런데 인체는 그것들을 물질 공간 시간으로 인식한다.

 

그 기능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부에 있다.

 

인간의 내부에 물질관 공간관 시간의 개념이 들어있다.

 

모든 인간에게는 공통된 하드웨어가 설치되어 있다.

 

그 하드웨어는 생각을 만들어낸다. 그 생각은 마음이 만들어낸다. 마음은 눈으로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생각을 만들어낸다. 

 

생각은 행동을 만들어낸다. 행동들의 모임이 곧 한 인간의 우주생활이다.

 

이 인간들의 생활상을 말이나 글로 표현하여 모운 것들이 곧 우주관 물질관 공간관 시간관이다.

 

이것들의 다발이 세계의 문화고 역사고 학문이고 지금까지의 인문학이었다.

 

그러나 그 근저에 존재한 것은 물질도 공간도 시간도 아니다.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든 것이다.

 

우주나 만물들이 있다고 주장한 당사자는 인간이다.

 

신도 동식물들도 우주의 존재를 말한 적이 없다.

 

오직 인간이 주장한 것이 물질 공간 시간이다.

 

그런데 인간이 주장한 그것은 인간의 주관적 입장이었다.

 

따라서 우주와 만물질과 공간과 시간의 존재한다 함은 절대적이지 못하다.

 

만물의 존재에 대한 인간의 척도는 타당한가?

 

석가는 일체개공, 노자는 일체개무를 주장하였고, 칸트는 순수 이성을 비판하였다.인간의 척도는 객관적이 아니었다.

 

인간이 인간을 속였다. 우리들은 그 세상에서 살고 있었다. 이런 세상이 우리들의 현실이다. 이것이 우주속 인간의 현재까지의 지적 수준이었다. 

 

이런 엉터리굴레에서 우리는 복종하며 믿고 살았다.

 

인간사의 전쟁 고통 빈곤 천재지변은 마음이 만든 것이고 그래서 제문제의 해결의 실마리도 마음이다

 

마음이 안 보이듯 영혼도 안보인다. 영혼이 곧 신이다.

 

인간 세상은 곧 신들의 세상이다.그럼 신들과 물질 공간이 어찌 공존할 수 있는가?

 

아니다. 물질 공간 시간은 신이 만든 가상의 것들이다.

 

그렇담 신의 세상이 왜 이 모양인가?

 

전쟁 공포 욕심 다툼 천재지변 이런 것이 왜 있는가?

 

답은 신들이 타락됐기 때문이다.

 

여기서 유불선의 도의 목표를 만나게 된다.

 

유도는 성인이 되는 길을 제시하고

불도는 불타가 되는 길을 제시하고

선도는 신선이 되는 길을 제시한다.

 

성인 불타 신선은 곧 타락된 신들이 고침을 받은 상태다.

 

이는 곧 육체나 물질이나 시간의 개념을 초월한 신의 위상으로의 복귀다.

 

따라서 지금도 인간이 신이고 인간세상은 신들의 세상이지만 깨닫지 못한 신들이고 신들의 세상이다.

 

그러나 이제부턴 깨달아 신들이 되어가는시대다!

 

물질 공간 시간에 착념치 말라!

 

이제 정도로 정법으로 진리로 깨달아라!

 

물질은 허상이고

공간은 점이고

시간은 멈추어 있다!

 

열반 해탈 안식의 때가 점점 다가온다!

여기서 최초로 온 인간의 시조는 육체가 아니란 사실이 밝혀진다. 인간 시초의 의문이 사라지지 않는가?

 

시조는 신이었는데..후손들은 육체가 된 것이다.

 

그 오류는 어디서 났는가?

 

김영교

 

연락처:albook1984@naver.com 인문학저자 

저서:

<< 동양의 성서 격암유록>> 해역(고글) 

<<알>>비밀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고글) 

<<일합상세계>> 

<<비밀의 세계>>


기사입력: 2019/09/10 [12:14]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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