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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의 본질에 다가가다"...내추럴 와인 클래스 '주목'
자연과 한몸되어, 모두가 하나되어
 
김일남 기자

 

내추럴 와인의 향연이 옥희와인 파티플레이스를 가득 메웠다.

 

옥희와인(대표 김옥희)은 지난 16일 '내추럴 와인'을 콘셉트로 한 제59회 옥희와인 한밤의 와인클래스를 열었다.

 

 

국내 1호 Natural Wine 박사 학위를 취득한 안신희 교수는 '내추럴 와인의 모든 것!'을 주제로, '생태계 보존'을 필두로 한 내추럴 와인 양조와 재배, 생산자와 최근 트렌드를 설명했다.

 

도멘 뒤 팍퇴르 라 뷜르 뒤 팍퇴르(펫낫 와인), 보데가 쿠에바 타르다나(화이트 와인), 옥희아모르(Okhee Amor)(레드 와인), 코라존 로코 나뚜레(레드와인), 인텔레고 할라가샤(레드 와인), 도멘 알레타즈 풀 컬러 마카뷰(오렌지 와인)가 선보였다.

 

화학성분을 최소화시킨, 자연 그대로의 와인을 시음한 수강생들은 '자연 그대로의 숨결'이 느껴져 새롭다는 반응을 보였다.

 

 

와인클래스가 끝난후 옥희와인 4행시 완성 선착순 2명과 사다리타기 럭키드로우에 당첨된 참가자에게 디캔더가 증정됐으며, 내추럴 와인에 대한 퀴즈 정답을 맞춘 참여자들과 와인잔 내추럴 그림 꾸미기에 당첨되신 분에게 내추럴 와인 '옥희아모르'를 증정했다.

 

김옥희 옥희와인 대표는 "우리에게 와인은 즐거워야 한다"며 "내추럴 와인에 대해 가졌던 선입견을 해소하며, 오렌지 와인도 함께해 좋은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2021/02/27 [16:51]  최종편집: ⓒ 뉴민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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